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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 후 몸에서 자연 분해되는 전자약 개발

작성자
rnfchemical
작성일
2018-11-02 09:16
조회
10
절단된 말초신경을 전기 치료하고 역할이 끝나면 몸에서 스스로 분해돼 사라지는 전자약이 개발되었다.

전자약이란 전기 신호를 통해 체내의 장기, 조직, 신경 등을 자극해 세포의 활성도를 높여 재생속도 향상과 생체반응이 활발히 이뤄지도록 치료하는 기술이다.

기존의 전자약은 수술이 복잡하고 2차 손상의 위험이 커 활용하지 못하였으나 개발된 전자약은 매우 얇고 유연성을 갖추고 있으며 사용 종료후 몸속에서 녹아 흡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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