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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배터리 3Q 분기 최대 매출…연간 4조6000억 전망

관리자 | 2017-10-27 | 조회 691

LG화학이 지난 3분기 배터리 사업에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스마트폰 등에 탑재되는 소형 전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호실적은 소형 전지가 견인했다. 대형 고객사 중심의 소형 전지 프리미엄 제품 매출이 확대되고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에너지저장장치도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현재 전기차 배터리 수주 잔고는 지난해 36조원에서 크게 늘어났다. 다만 LG화학은 고객사와 영업기밀 등에 의해서 구체적인 숫자는 밝히지 않았다. 니켈, 코발트 등 메탈 가격 상승으로 원재료 비용이 급등하는 부분과 관련해서는 고객사와 연동하는 부분을 계약에 명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정호영 LG화학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은 “3세대 전기차를 기준으로 볼 때 기존에 전체 원가에서 메탈 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20% 수준이었다면 현재는 50% 정도로 급등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향후 자동차 전지 사업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의 대규모 전기차 프로젝트에 집중하기로 했다. 유럽 자동차 업체 공략을 위해 폴란드에 증설이 진행 중인 현지 공장은 양산 샘플을 생산해서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내년 1분기부터 본격 양산 공급을 시작한다. 강창범 LG화학 전지부문 경영전략담당 상무는 “2세대 전기차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어 내년에는 자동차 전지 매출이 올해 대비 50% 이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로 접속 바랍니다. 기사 원문 보기 Cl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