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줄 응원

인생에서 피할수 없는 시련과 아픔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는가?. 시련은 시간에 풍화되어 재구성되고 회복은 언제나 아름다운 이야기로 남는다.... 고난에 주저안지 않고 오히려 이것을 극복한 스토리는 자신만의 인생의 멋진 콘텐츠가 된다..아픔을 낫지 않는 상처로 내버려 두지 않고 꽃처럼 피워낸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용기를 준다...

Technology

기술과 Solution을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합니다.

특허 자료실

韓, PCT 4년 연속 세계 4위... 30년간 지속 증가

관리자 | 2024-04-12 | 조회 261

특허청은 2023년 국내 기업의 국제특허출원(PCT)이 전년대비 1.2% 증가해 4년 연속 세계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통계에 따르면, 2023년 한국 출원인의 PCT 특허출원, 마드리드 상표출원, 헤이그 디자인출원은 모두 증가해 우리기업의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입증하며, 5위권 내 유일하게 증가하며 4년 연속 세계 4위를 기록했다. 

 

이에 반해 전 세계 PCT 특허출원은 전년대비 1.8% 감소한 272,600건으로 14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고, 마드리드 상표출원은 64,200건으로 전년대비 7.0% 감소해 전반적으로 지식재산 국제출원 시스템의 사용이 감소했다.

 

한국의 PCT 출원량은 WIPO가 통계를 집계한 1990년 이래 30여 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해 ’23년 PCT 특허출원은 22,288건(전년대비 ▲1.2%)으로 중국,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4위(전년 동)를 차지했다. 5위권 내에서 한국을 제외한 중국, 미국, 일본, 독일의 출원량은 모두 감소했다. 

 

PCT 다출원 기업을 살펴보면, 삼성전자(2위, 전년 동), LG전자(6위, ↑3), LG에너지솔루션(17위, 전년 동) 등 국내 기업 3곳이 상위 20개 출원인에 포함돼 한국의 출원량 증가를 견인했다. 

 

특허청은 해외에 진출했거나 진출 예정인 우리기업의 PCT 국제특허, 마드리드 국제상표 등 국제 지식재산권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국제출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또한 해외지재권종합지원실과 해외지식재산센터 등을 통해 우리기업에게 해외 지재권 애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츨처 (원문보러가기) : https://www.e-patentnews.com/1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