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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생산설비 증설 투자 효과 기대

관리자 | 2017-12-06 | 조회 665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내년부터 생산설비 증설 투자 효과를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3월엔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 1만8000t과 POM(폴리옥시메틸렌) 7만5000t이 상업생산될 것으로 보인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POM은 강도와 내마모성이 우수해 자동차 부품 및 전기전자제품의 기어류 등에 사용된다. 화학 부문에선 에폭시수지 1만2000t 규모 설비가 가동된다. 이외에 눈여겨봐야 할 제품은 CPI필름이다. CPI필름은 차세대 폴더블 디스플레이에 강화유리 대신 적용할 수 있는 투명 필름인데, 20만번을 접었다 펴도 견디는 내구성을 지니고 있다. 2005년 CPI필름을 개발한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후 세계 최초로 양산이 가능하도록 생산설비를 갖췄다. 12월부터 3~4개월간 시운전을 통해 양산 준비를 마무리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한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CPI필름 판매를 통한 매출액은 2018년 415억원, 2019년엔 2300억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노우호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2015년 듀폰과의 특허권 소송 종료 후 내년부터 사업이 정상화되고 CPI 등 증설 투자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전반적인 수요 증가를 비롯해 필름사업 부문 감가상각이 끝났다는 것도 호재"라고 전망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로 접속 바랍니다. 기사 원문 보기 Click